현장 사진
데코타일왁스란
데코타일은 PVC(폴리염화비닐) 소재로 만든 낱장형 바닥재를 이어 붙여 시공하는 방식으로, 사무실이나 상업 공간에서 널리 쓰입니다. 낱장을 붙이는 구조라 이음새가 많고, 이음새 틈으로 물기나 이물질이 스며들면 들뜸이나 변색으로 이어질 수 있어 왁스 작업 시에도 이 부분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왁스를 도포하면 표면 보호막이 생겨 마모와 오염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만, 이음새 사이에 왁스가 지나치게 고이면 오히려 얼룩처럼 보일 수 있어 도포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작업 전 확인해야 할 조건
| 이음새 상태 | 들뜨거나 벌어진 부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
| 수분 흔적 | 이음새 주변에 물기 자국이 있는지 점검합니다. |
| 기존 왁스층 | 잔존 여부에 따라 박리 필요성이 달라집니다. |
| 도포량 조절 | 이음새에 왁스가 고이지 않도록 얇게 도포합니다. |
작업 순서
- 바닥면 및 이음새 이물질 제거
- 들뜬 타일 여부 확인
- 왁스 얇게 1차 도포
- 이음새 주변 도포량 재확인
- 건조 후 광택 상태 점검
현장에서 자주 나타나는 상황
사무실이나 상업 공간의 데코타일은 책상, 파티션 등 집기가 많아 작업 전 이동 동선을 함께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구간에 집기가 몰려 있으면 그 부분만 별도로 작업 순서를 조정하기도 합니다.
진행 전 확인해야 할 사항
이음새가 이미 벌어져 있거나 들뜬 상태에서 왁스를 도포하면 오히려 틈을 가려 이후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타일 상태를 먼저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를 진행한 뒤 왁스 작업을 이어가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구역별로 타일 시공 시기가 다른 사무실은 일부 구간만 먼저 마모되는 경우가 있어, 전체를 동일하게 보기보다 구간별 상태를 따로 기록해두면 이후 관리 시점을 판단하기 수월해집니다.
다른 바닥재별 특징은 바닥코팅전문 강화마루왁스 페이지도 참고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도포량을 얇고 균일하게 조절하면 이음새에 왁스가 고이는 것을 줄일 수 있어, 작업자가 이 부분을 신경 써서 진행합니다.
들뜸이 심한 경우 먼저 보수한 뒤 왁스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역을 나누어 집기를 임시로 옮기거나 순차적으로 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통행량과 청소 빈도에 따라 다르며,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해 관리 시점을 판단합니다.